폼스키 털갈이

폼스키는 포메라니안과 시베리안허스키 두 견종이
믹스되어 있는 견종인데요. 두 견종에 대해 알고 계시는
분들은 잘 알고 계실 거라 생각하는데요.
두 견종 모두, 스피츠류의 속하는 견종이고
털빠짐도 꽤 있는 편이라는 거 알고 계실 거예요.
이중모의 털을 가지고 있는 견종이랍니다.
그리고 폼스키와 같은 스피츠류의 견종들은 모두
털갈이 시기, 원숭이 시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폼스키의 털갈이에 대해서도 알려드리도록 할게요.

#. 폼스키 털갈이 시기, 털빠짐

폼스키는 포메라니안과 시베리안허스키 두 견종이
믹스되어 있는 견종입니다. 믹스견이라고 하다 해도,
역시 털갈이 시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1년에 두 번 털갈이를 하는 견종입니다.

강아지가 털갈이를 하는 이유는,
강아지들이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서인데요.
몸에 있는 털들이 한 번에 많이 빠지는 시기를 말합니다.
보통 환절기인 봄, 가을에 털갈이가 많이 일어납니다.
그리고 이 시기는 2주 정도 지속되고 있어요.
털갈이는 다가오는 기온 변화를 대비해 일어납니다.
겨울을 대비하기 위해, 기존의 털들이 많이 빠지고,
다시 두꺼운 털로 몸을 보호하곤 한답니다.
일조량에 따라 털갈이가 일어난다고 해요.

경우에 따라서는, 최근에 길러지는 반려견들에게서
털갈이 시기가 없는 경우도 있다고 해요.
워낙 따스한 집에서 지내고 있기 때문에 굳이
털갈이를 거쳐야 할 필요가 없는 거죠. 하지만, 모든
아이들이 그런 건 아니고 그런 아이들도 있다~ 정도만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털갈이 시기에는 털이 아주아주 많이 빠진답니다.
빗어도 빗어도 빠지는 털들을 보실 수 있을 거예요.
강아지를 키우는 건 정말, 생각보다 어려운 일인 것 같아요.
관리해야 할 부분도 굉장히 많으니까요. 부지런해야
키울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요런 부분은 인지하고
폼스키분양을 진행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빗질을 안 해주게 되면, 털이 뭉치고 떡쪄서 밀어버려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