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스키분양가 강아지 이갈이

애기 폼스키를 분양하시게 되면, 폼스키의 이갈이하는 모습을 만나보실 수 있을 거랍니다. 폼스키는 언제, 어떻게 이갈이를 하는지 이야기 해보려고 해요. 애기 강아지를 분양하게 되면 아이들이 곧 이갈이 시기라서 이빨을 엄청 간지러워해 하거든요. 그래서 사람 손을 잘근잘근 씹는답니다. 적당히 손을 물면 괜찮지만, 이걸 계속 받아주면 다 커서도 습관이 되어 사고가 될 수도 있거든요. 더 자세히 이야기 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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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유치🦷 자라는 시기

당연히 태어나자 마자는 이빨이 없습니다. 생후 2~3주부터 이빨이 난답니다. 우리가 강아지를 분양하는 건 2개월 이상의 강아지들이 분양 가능해요. 그래서 우리가 만나는 강아지들은 당연히 유치가 다 자란 상황이랍니다. 생후 2달 정도가 되면 28개의 유치가 올라온답니다. 아이들에 따라서 그 시기가 다르기는 하지만, 우리가 분양할 수 있는 시기에는 이빨이 다 난 상태일 거예요. 

유치는 영구치에 비해 크기가 작고, 뾰족하고, 날카롭습니다. 그래서 강하게 물리면 아프기도 해요. 유치가 빠질 시기, 즉 이갈이 시기 때는 아이들이 물건도 많이 물어뜯고, 사람 손도 발도 물곤 합니다. 이때 귀엽다고, 아프지 않다고 받아주게 되면 손이 장난감인 줄 알아요. 특히, 폼스키는 다 자라면 중형견 정도의 크기잖아요. 물리면 정말 위험한 사고가 될 만큼의 위험한 이빨이랍니다. 그래서 유치일 때부터 손으로는 놀면 안 된다는 걸 잘 알려줘야 합니다. 손을 물면서 장난을 치면, 악! 소리를 내고 일어나 자리를 피하세요. 이때 등을 돌리는 게 포인트랍니다. 그러면 애기들도 그게 잘못된 건 줄 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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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이갈이 시기

이갈이 시기는 생후 3~4개월이에요. 이때가 우리가 딱 애기를 분양하고 집으로 데려왔을 시기죠. 이때는 엄청 이빨을 간지러워 합니다. 이땐 터그놀이를 많이 해주면 좋아요. 영구치로 교체하는 이 시기는, 28개의 유치가 빠진답니다. 그리고 42개의 영구치가 나요. 이 시기는 한 달~두 달 정도가 걸려요. 이빨이 빠진 걸 발견하기도 하는데요. 그때는 놀라실 필요 없답니다. 귀엽다고 즐겨주시면 돼요. 영구치 빠진 걸 발견하는 게 행운이라고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