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스키분양가 강아지 야간 산책 방법

여러분, 너무너무 날이 시원한 요즘 가을입니다. 이렇게 날 좋은 가을에는 새벽에 산책을 가는 것도 정말 좋은 일인데요. 오전 오후에 일이 너무 바빠서 새벽에야 산책을 나가실 수도 있고요. 그게 아니라면 원래 우리 아이가 새벽에 나가는 걸 좋아할 수도 있어요. 실외배변을 하는 강아지들은 특히나 새벽에 나가기도 합니다. 우리가 단순히 새벽에 나가는 것도 위험하니 조심해야 하지만, 강아지와 함께 나갈 때도 조심해주는 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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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 놓치지 않기

강아지들마다 다른데요. 줄을 놓치면 도망가는 아이들이 있고, 줄을 놓치면 그 상태로 얼음이 되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새벽에 줄을 놓쳐 아이가 달아나게 되면 정말 큰 사고가 날 수 있어요. 새벽은 어둡고 사람이 없기 때문에, 아이가 밝은 대로변으로 뛰어갈 수 있는데요. 갑자기 튀어나오는 강아지에 놀라 차가 그걸 못 보고 칠 수도 있습니다. 정말 정말 조심해주셔야 하는 부분이에요. 그래서 새벽에는 특히나 특히나 줄을 놓치지 않도록 주의해주세요. 허리에 끈을 매는 형식을 사용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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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레쉬 챙기기

요즘은 핸드폰에도 후레쉬 기능이 잘 되어 있으니까 굳이 후레쉬를 안 챙겨도 될 것 같긴 한데요. 새벽에는 날이 어둡기 때문에 가로등이 없거나 어두운 곳이 있을 수 있어요. 그럴 때는 후레쉬를 켜서 산책을 하는게 좋습니다. 또, 아이들이 배변을 보고 난 후에 우리가 치워야 하는데요. 배변이 잘 안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그럴 때는 후레쉬를 켜서 배변을 찾아 치울 수 있습니다. 새벽이라는 시간이 위험하니 우리 늘 조심, 주의하도록 해요!


새벽에는 흰색 강쥐가 아니라면, 아이들이 다른 사람 눈에는 잘 안 보일 수 있어요. 그래서 야광 하네스를 차서 아이의 존재를 비춰주는 방법도 있습니다.